윤현종입니다.

반갑습니다, 윤현종입니다. 시간이 참으로 빠르게 흘러서 제가 캐나다로 이민온 지도 벌써 20년이 넘었습니다. 어느덧 부동산 업계에 몸 담은지도 꽤 시간이 쌓였습니다. 지난 20년간 여러가지 비지니스, 주택 및 상업용 부동산 투자등 다양한 형태의 부동산 거래, 다양한 주거형태의 거래를, 에이전트로서, 그리고 거래 당사자로서, 캐나다 부동산을 접해왔습니다.

돌아가신 저의 아버지는 저와 마찬가지로 토목엔지니어 자격을 지니셨고 직접 건설회사를 운영하셨습니다. 그 덕에 어릴적부터 건축, 건설일에 매우 친숙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넓은 뒤뜰을 자재 창고로 이용하셨기 때문에 건축 자재나 건축에 쓰이는 도구들과도 친숙했습니다. 제가 10살 쯤에는 아버지께서 중장비 대여업을 병행하시면서 포크레인, 도우저등을 어려서부터 다루는 혜택도 누렸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못과 망치, 나무로 뚝딱 뚝딱 만들기가 취미였습니다. 아주 어릴 때, 강아지 집을 만들었던 것이 생각나고, 6학년 때는 인근 아파트 공사장에서 인부가 부족해서 저에게 벽설치 표시선을 바닥에 그리는 아르바이트 기회도 있었습니다. 벽의 두께에 맞춰 먹줄을 바닥에 튕겨서 다음 작업의 밑그림을 그리는 작업이었습니다. 청소년 시절에는 람보와 터미네이터 처럼 근육을 키우고 싶어서 운동기구를 직접 만들기로 하고, 아버지의 공사 현장에서 시멘트, 자갈, 모래, 다양한 직경의 배수 파이프, 직경이 다른 철봉들의 재료들을 얻어서 제작했습니다. 이 재료들을 이용해서 역기를 만들었던 방법을 간단히 설명하면, 원하는 무게의 역기 웨이트를 얻기 위해서는 콘크리트의 질량(1 큐빅 미터당 약 2.3~2.4 톤)을 알아야 하고 배수 파이프의 직경(하나는 60, 다른 하나는 50 센티였던 것으로 기억)에 어느정도의 높이일 때 그 무게가 나오는지 알아내어 베수파이를 자른 후 이를 나무판에 고정시키고, 이 정중앙에 큰 직경의 쇠파이프를 같은 높이로 잘라 세우고 단단히 고정시키고, 이 안에 콘크리트를 만들어 붓습니다. 이런 것이 두개 씩 있어야 철봉 양쪽에 끼울 수 있겠지요. 콘크리트가 양생이 되고 미리 만들어 두었던 밴치프레스(누워서 역기를 들 수 있도록 해주는 긴 의자)를 이용해서 매일 매일 람보나 터미네이터 같은 몸을 만들기 위해 운동했습니다. 돈 주고 만들어진 것을 살 수도 있었겠지만, 또다른 성취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 덕분에 남들보다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대학교에서는 토목 공학을 전공하고 토목 엔지니어 및 측량기술자로서 대기업에 근무했는데 어릴 적 경험들이 알게 모르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의 엔지니어 경력과 캐나다에서의 산 경험이 여러분의 부동산 거래에 크고 작은 도움이 될 것이라 자신합니다.

그리고 이 웹사이트를 둘러보시면 MLS에 나오지 않는 물건들도 보실 수 있습니다. 연락주시면 자세한 내용 알려드리겠습니다. 콘도, 주택, 상업용 건물등 좋은 거래가 필요하시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저의 일처럼 도와드리겠습니다. 고객의 행운이 저의 행복입니다.

행운을 부르는 부동산, 윤현종 올림

Mike Yoon

Broker

Home Standards Brickstone Realty, Brokerage

직통: 416.333.3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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